▼ 김원중 - 바위섬
김원중-바위섬
파도가 부서지는 바위섬 인적없던 이곳에 세상 사람들 하나 둘모여들더니 어느 밤 폭풍우에 휘말려 모두 사라지고 남은 것은 바위섬과 흰 파도라네
바위섬 너는 내가 미워도 나는 너를 너무 사랑해 다시 태어나지 못해도 너를 사랑해 이제는 갈매기도 떠나고 아무도 없지만 나는 이곳 바위섬에 살고 싶어라...
1980년 광주항쟁의 아픔을 노래한 곡이라고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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출처 : 광개토29연대
글쓴이 : 정성엽父(448)카투사-용산 원글보기
메모 : 김원중의 '바위섬'
노래의 배경이 80년 광주항쟁의 아픔을 노래한 곡으로 가사의 행간에 그 숨은 뜻이 있답니다.
하지만 이제는 그때의 아픔을 딛고 시원한 파도소리와 멜로디에만 집중하려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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