음악과 함께/감미로운 분위기 가요

섬마을 선생님 - 이미자

바닷가의 추억 2020. 9. 2. 21:18

섬마을 선생님

sung by 이미자 

 


 

해당화 피고 지는 섬마을에

철새 따라 찾아온 총각 선생님

19살 섬 색시가 순정을 바쳐

사랑한 그 이름은 총각 선생님

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가지를 마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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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름도 쫓겨 가는 섬마을에

무엇하러 왔는가 총각 선생님

그리움이 별처럼 쌓이는 바닷가에

시름을 달래보는 총각 선생님

서울엘랑 가지를 마오 떠나지 마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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